[동영상] ‘코로나 후유증’ UFC 함자트 치마예프, 끝내 은퇴 ‘충격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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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소식

[동영상] ‘코로나 후유증’ UFC 함자트 치마예프, 끝내 은퇴 ‘충격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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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함자트 치마예프 은퇴 결정

UFC 웰터급 파이터 함자트 치마예프(Khamzat Chimaev·27)가 종합격투기(MMA) 은퇴를 선언했다.

함자트 치마예프는 2일(한국 시간) 인스타그램에 “이 스포츠에서 제 여정을 응원해 줘서 정말 감사하다는 말을 하고 싶다. 전 이제 끝났다고 생각한다”고 적어 은퇴를 알렸다.

신종 코로나바이러스 감염증(코로나19) 후유증에 시달리던 치마예프는 스웨덴을 떠나 미국 라스베이거스로 와 UFC 의료팀의 집중 치료를 받았다.

 

 


하지만 결국 병마를 이기지 못하고 이른 나이에 은퇴라는 중요한 결정을 내렸다.

이로써 치마예프의 MMA 전적은 9전 9승으로 마무리됐다.

아래는 치마예프 은퇴 선언문.

 

 


이 스포츠에서 제 여정을 응원해 줘서 정말 감사하다는 말을 하고 싶다. 전 이제 끝났다고 생각한다.

그래, 제가 벨트를 차지하지 않았다는 것도 안다.

하지만 그게 인생에서 가장 중요한 승리는 아니다.

여러분을 화나게 할 수도 있지만 내 신체가 모든 것을 말해준다. 우리 팀 올스타짐에 큰 감사를 전하고 싶다.

UFC에도 매우 감사하다고 말하고 싶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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